모로코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사하라 사막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마라케시에서 출발해 메르주가까지 가는 긴 여정이었지만, 밤하늘을 가득 채운 은하수를 보는 순간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사막 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용했던 준비물 리스트를 공유합니다.\n\n가장 유용했던 건 보조배터리와 물티슈였습니다. 사막 캠프에서는 전력 사용이 제한적이라 보조배터리는 용량이 큰 것으로 여러 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막이라 씻는 게 불편할 수 있으니 대용량 물티슈와 클렌징 티슈가 정말 요긴하게 쓰입니다. 샌드보딩을 탈 계획이시라면 버릴 만한 헌 옷을 입고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고운 모래가 옷 틈새로 다 들어가거든요.\n\n사막 밤은 생각보다 매우 춥습니다. 침낭을 대여해주기도 하지만 핫팩을 몇 개 챙겨가시면 잘 때 정말 따뜻하게 주무실 수 있어요. 선글라스와 머플러도 모래바람을 막는 데 필수입니다.
보조배터리는 진짜 필수겠어요. 물티슈도 넉넉히 챙겨야겠습니다.
사막 밤이 그렇게 추운지 몰랐는데 핫팩 정보 정말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은하수 보러 꼭 가고 싶네요. 헌 옷 챙겨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모로코 사막 투어 버킷리스트인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갈게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대용량 물티슈 메모해 둡니다. 사막이라 역시 씻는 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사막 밤이 그렇게 추운지 몰랐는데 핫팩 정보 정말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보조배터리는 진짜 필수겠어요. 물티슈도 넉넉히 챙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