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2주 동안 머물다 왔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해서 갈까 말까 고민도 많았는데, 조심만 하면 충분히 안전하고 매력적인 도시였어요. 테이블 마운틴과 희망봉의 자연경관은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치안에 대해 팁을 드리자면, 해가 진 후에는 절대로 걸어 다니지 마시고 무조건 우버(Uber)를 이용하세요. 그리고 낮이라도 인적이 드문 골목길은 피하고, 소지품은 항상 몸 앞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인들도 관광지 중심가는 안전하지만 우범 지역은 절대 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더라고요. 물가는 생각보다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수준이었어요. 특히 와이너리 투어는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맛있는 와인과 스테이크를 정말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케이프타운 가시면 와이너리는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소지품은 항상 몸 앞쪽으로 매고 다녀야겠네요. 안전 여행 하시고 오셔서 다행입니다.
케이프타운 진짜 가보고 싶은데 치안 때문에 망설여졌거든요. 후기 보니까 용기가 좀 나네요!
치안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현지인들 조언대로만 잘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
역시 해 진 다음에는 무조건 우버가 답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낮에 돌아다닐 때도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도시인 건 분명해 보여요.
테이블 마운틴 풍경은 사진으로만 봐도 압도적이던데 직접 보셨다니 부러워요.
와이너리 투어 가성비가 그렇게 좋다니 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이겠어요.
밤에는 절대 걸어 다니지 말라는 팁,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유익한 후기 감사해요!
저도 내년에 남아공 계획 중인데 소지품 관리 정말 철저히 해야겠네요.
우버 비용은 대략 어느 정도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비싸진 않은가요?
희망봉이랑 테이블 마운틴은 인생 샷 건지기에 정말 최고일 것 같아요.
와인이랑 스테이크 조합에 가성비까지 좋다니 케이프타운 가면 와이너리는 필수 코스로 넣어야겠어요.
남아공 물가가 생각보다 엄청 저렴하진 않나 보네요. 그래도 와이너리는 꼭 가보고 싶어요.
사진도 같이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글만 읽어도 설렙니다.
요즘 케이프타운 여행 가시는 분들 꽤 보이던데, 치안 후기가 아주 현실적이라 도움 많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