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상징인 테이블마운틴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 곳이라 3일 동안 기회를 엿보다가 드디어 맑은 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었어요.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대서양과 시내 전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테이블마운틴은 날씨가 조금만 흐리거나 바람이 강하게 불면 안전상의 이유로 케이블카 운행이 바로 중단됩니다. 그래서 여행 중에 날씨가 좋다 싶으면 다른 일정을 제쳐두고 무조건 테이블마운틴부터 가시는 걸 추천해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운행 여부를 꼭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정상은 생각보다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고 기온이 낮습니다. 한여름이라도 바람막이나 겉옷은 꼭 필수로 챙겨가셔야 감기에 걸리지 않아요. 회전하는 케이블카를 타는 재미도 쏠쏠하니 케이프타운에 가신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와, 테이블마운틴 진짜 가보고 싶네요! 날씨 눈치싸움이 엄청 치열하군요.
회전하는 케이블카라니 정말 신기해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갔을 때 바람 때문에 못 올라갔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남아공 여행 버킷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사진도 너무 멋질 것 같아요.
여름에도 춥다니 겉옷은 진짜 필수로 챙겨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테이블마운틴 정상에서 보는 뷰는 진짜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실시간 운행 여부 확인하는 사이트 주소도 미리 저장해둬야겠네요.
날씨 좋을 때 바로 달려가야 하는군요. 케이프타운 가기 전에 꼭 기억할게요!
대서양이 한눈에 보인다니 상상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케이블카가 회전한다니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도 탈 만할까요?
3일이나 기다리셨다니 정말 의지가 대단하십니다! 결국 타셔서 다행이에요.
날씨 요정이 도우셨네요! 저는 저번에 안개만 가득 보고 왔거든요.
바람막이 메모... 아프리카라고 해서 무조건 더운 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