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얼마 전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에 다녀왔습니다. 인류의 위대한 유산을 눈앞에서 보는 감동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지만, 주변의 호객행위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낙타 타라고 강요하는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공짜로 선물을 주겠다며 물건을 쥐여주고 나중에 돈을 요구하는 수법이 아주 흔하더라고요.\n\n티켓 검사를 하겠다며 표를 가로채서 돈을 요구하는 사기꾼들도 있으니 절대 공식 직원이 아닌 이상 표를 보여주거나 넘겨주지 마세요. 단호하게 '라(아니오)'라고 말하고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미리 이런 팁들을 숙지하고 가시면 훨씬 즐거운 여행이 될 거예요.
티켓 가로채는 사기꾼도 있다니 상상도 못 했어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기억하겠습니다.
진짜 피라미드는 감동인데 삐끼들 때문에 기분 상하기 십상이죠. 단호함이 생명입니다.
공짜 선물 주는 척하는 수법은 진짜 전 세계 공통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