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행 중에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온 세상이 파란색으로 물든 쉐프샤우엔이었습니다. 페스에서 버스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 도착했는데,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골목길 구석구석이 전부 포토존이라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네요.\n\n마을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서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지만, 느긋하게 골목길을 거닐며 현지 아이들과 인사도 나누고 카페에서 민트 티 한 잔 마시는 여유를 즐기기에 너무 좋은 곳입니다. 기념품 숍에서 파는 수공예 가죽 가방이나 아르간 오일도 퀄리티가 꽤 괜찮으니 흥정 잘하셔서 득템해 보세요!
아르간 오일 진짜 정품인지 구별하는 방법이 있나요? 꿀팁 공유 부탁드려요.
민트 티 마시면서 여유 부리는 거 진짜 힐링이겠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와, 사진으로만 보던 쉐프샤우엔이네요! 파란색 골목길이 정말 로맨틱해 보여요.
페스에서 버스 타고 가셨군요. 멀미가 심하진 않으셨나요?
가죽 가방 흥정 팁이 있을까요? 얼마 정도에 사셨는지 궁금해요!
모로코 여행 필수 코스라더니 역시 비주얼이 압도적이네요.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기분일 것 같아요. 후기 잘 봤습니다!
골목골목 길 잃어도 기분 좋을 것 같은 비주얼이에요.
파란 벽 앞에서 인생샷 건지기 딱 좋은 곳이군요. 당장 떠나고 싶습니다.
하루면 다 볼 수 있다니 일정을 넉넉하게 잡지 않아도 되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파란색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사진이 너무 예쁩니다.
고양이들도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혹시 고양이 사진도 있나요?
쉐프샤우엔은 야경도 예쁜가요? 하루 숙박할지 당일치기할지 고민되네요.
모로코 버스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가셨나요?
아르간 오일 선물용으로 사 오기 딱 좋겠어요. 흥정은 필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