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러 나라를 한 달간 여행하고 돌아오면서, 정말 유용했던 준비물과 가기 전에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프리카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장 중요한 건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옐로우 카드)'입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 시 필수 요건이라 없으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최소 출국 10일 전에는 접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말라리아 약도 여행 지역에 따라 처방받아 가시는 걸 권장합니다. 그 외에 유용했던 꿀템으로는 멀티탭과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기차나 사파리 차량, 숙소에서 콘센트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또 먼지가 상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버프(목토시)나 마스크, 인공눈물은 필수입니다. 옷은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을 수 있게 준비하세요. 일교차가 정말 큽니다.
인공눈물은 생각도 못 했는데 건조하고 먼지 많으면 진짜 유용하겠어요.
목토시 버프는 진짜 필수입니다. 사파리 차 타면 흙먼지 엄청 마시게 돼요.
사파리 투어 할 때 먼지가 그렇게 심한가요? 마스크 꼭 넉넉하게 챙겨가야겠네요.
일교차 크다는 말은 들었는데 얇은 옷 여러 겹이 진리군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아프리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아프리카 여행 준비 중인데 정말 꿀 정보네요! 옐로우 카드는 미리미리 챙겨야겠어요.
진짜 황열병 예방접종 카드 없으면 입국 안 시켜주는 곳 많더라구요. 필수 중의 필수!
말라리아 약은 부작용 걱정되는데 혹시 어떤 약 처방받으셨나요?
보조배터리는 용량 큰 걸로 가져가는 게 좋겠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멀티탭은 해외여행 필수품인데 아프리카에선 더더욱 중요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