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케이프타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치안이었습니다. 다녀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조심만 하면 충분히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라는 생각이 들어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해가 지고 나면 절대 도보로 이동하지 마세요. 바로 옆 블록이라도 무조건 우버(Uber)를 호출해서 타셔야 안전합니다. 낮에는 워터프런트나 테이블 마운틴, 볼더스 비치 같은 관광지는 경찰과 보안요원이 많아서 비교적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어요. 다만 다운타운 중심가는 낮에도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자연경관만큼은 정말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볼더스 비치에서 펭귄들이랑 같이 수영했던 경험과 희망봉에서 바라본 끝없는 바다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치안 때문에 지레 겁먹고 포기하지는 마세요!
남아공 치안 악명이 높아서 걱정했는데 조심하면 충분히 다녀올 만한 곳이군요.
우버가 잘 되어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동할 때 비용은 많이 안 드나요?
펭귄들이랑 같이 수영할 수 있다니 대박이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다운타운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말씀 기억해 둘게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밤에 무조건 우버 타라는 꿀팁 명심해야겠네요. 안전이 제일이죠.
저도 케이프타운에서 희망봉 봤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합니다. 진짜 최고였어요.
케이프타운 정말 가보고 싶은데 치안 때문에 망설여졌거든요.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테이블 마운틴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하더라고요. 후기 감사해요.
겁먹고 취소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고 용기 얻고 갑니다! 조심히 다녀올게요.
혹시 혼자 여행 가신 건가요? 동행을 구해서 가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역시 아프리카 여행은 해 지면 무조건 실내나 우버 이동이 국룰이군요.
소중한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프타운 여행 계획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희망봉은 정말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글 읽으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볼더스 비치에서 펭귄이랑 수영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낮에는 생각보다 평화로워서 놀랐어요. 그래도 밤에는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