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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폭포를 국경으로 두고 있는 짐바브웨와 잠비아 중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비교해 드립니다. 전체적인 폭포의 웅장함을 감상하고 싶다면 '짐바브웨'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폭포 뷰포인트의 70% 이상이 짐바브웨 쪽에 있어서 제대로 된 폭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반면 '잠비아' 쪽은 폭포를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건기 시즌(8월~1월)에는 유명한 '악마의 수영장(Devil's Pool)' 액티비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과 예산이 허락한다면 '카자 비자(KAZA Visa)'를 발급받아 두 나라를 모두 넘어 다니며 보시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두 곳의 매력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두 나라 느낌이 완전 다르다니 신기하네요. 둘 다 가보는 게 베스트겠어요!
와 카자 비자라는 게 있군요! 두 나라 다 가보려면 무조건 신청해야겠어요.
역시 폭포 뷰는 짐바브웨가 진리인가 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악마의 수영장 꼭 가보고 싶었는데 건기 시즌 맞춰서 일정 짜야겠어요.
아프리카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이 글 저장해두고 나중에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