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출발해서 메르주가 사막까지 가는 2박 3일 사막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차를 너무 오래 타서 힘들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확실히 이동 시간이 길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사막에 도착해서 붉은 모래 언덕을 마주하는 순간 그 피로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사막 투어 가실 분들을 위해 제가 요긴하게 썼던 준비물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는 '물티슈'입니다. 사막 캠프는 물이 귀해서 제대로 씻기 힘들기 때문에 물티슈가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목도리나 스카프'예요. 바람 불면 모래가 사방에서 날아와서 얼굴을 가릴 게 꼭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밤에는 사막이 생각보다 엄청 추우니 경량 패딩이나 핫팩은 필수입니다. 밤하늘에 쏟아질 것처럼 가득했던 별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모로코 여행 가시면 사하라 사막 투어는 몸이 조금 힘들어도 꼭 일정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낙타 타는 건 엉덩이 많이 안 아픈가요? 그것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마라케시에서 메르주가까지 가는 길에 들르는 소도시들도 볼만했나요?
붉은 모래 언덕이라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2박 3일 투어 비용은 대략 어느 정도 들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안 그래도 다음 달에 모로코 가는데 경량 패딩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와, 사막에서 보는 밤하늘 별자리는 정말 낭만적이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멀미가 심한 편이라 걱정이네요.
사막에서 물티슈는 진짜 필수죠. 저도 엄청 요긴하게 썼던 기억이 나네요.
스카프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게 나을까요, 미리 한국에서 사 가는 게 나을까요?
꿀팁 적어두었다가 나중에 모로코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밤에 진짜 춥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핫팩도 든든히 챙겨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사하라 사막은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모래바람 막으려면 선글라스도 필수겠네요. 꼼꼼한 준비물 팁 감사합니다.
사막 캠프 샤워 시설은 아예 기대 안 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하겠죠?
별 사진 찍으려면 삼각대도 꼭 챙겨가야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