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버킷리스트였던 탄자니아 세렝게티 사파리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압도적인 대자연을 경험하고 왔네요. 운이 좋게도 빅파이브(사자, 표범, 코끼리, 버팔로, 코뿔소)를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텐트식 게임 롯지에서 묵었는데 밤마다 멀리서 들리는 동물 울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아른거리네요. 가이드분이 동물을 정말 잘 찾아내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세렝게티 가실 분들은 꼭 성능 좋은 망원경이랑 카메라 줌렌즈 챙기세요. 눈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으로 남기려면 필수입니다. 먼지가 정말 많이 날리니까 마스크나 버프도 꼭 챙기셔야 해요. 혹시 투어 업체 정보나 비용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와, 빅파이브를 전부 다 보셨다니 정말 대단한 행운이네요! 저도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인데 정보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먼지 팁 정말 유용하네요, 버프는 필수로 챙겨야겠어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비용이랑 투어 업체 정보 궁금해요!
코뿔소는 정말 보기 힘들다던데 빅파이브 성공이라니 부럽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셨네요!
텐트 안이 밤에 많이 춥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옷을 어떻게 챙겨가야 할지 고민되네요.
텐트 롯지에서 자는 기분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밤에 무섭지는 않으셨나요?
세렝게티 사파리는 제 평생의 버킷리스트인데 글만 읽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업체 정보랑 대략적인 비용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아프리카 여행 준비 중인데 혹시 가셨던 시기가 몇 월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대자연의 압도적인 매력이 글에서 그대로 느껴집니다. 업체랑 견적 정보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이드 역량이 정말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좋은 분을 만나셨나 봐요. 투어 비용이랑 업체명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파리 투어 갈 때 예방접종은 어떤 것들 맞고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밤에 들리는 동물 소리라니 상상만 해도 짜릿하네요. 혹시 렌즈는 몇 mm 정도 챙겨가셨나요?
3박 4일 일정이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진 않으셨나요? 이동 거리가 꽤 길다고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