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시드니 여행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게 오페라 하우스 내부 관람이랑 공연이었어요. 그냥 밖에서 사진만 찍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꼭 공연 예매해서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n\n저는 한국에서 미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케스트라 공연을 예매하고 갔어요. 드레스 코드가 엄격하진 않지만 다들 깔끔하게 입고 와서 저도 셔츠에 슬랙스 차림으로 갔습니다. 공연장 내부 음향 시설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연주가 시작되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n\n꼭 공연이 아니더라도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으니 내부 구경은 꼭 해보세요. 특히 해질녘에 오페라 하우스 앞 바에서 맥주 한잔 마시며 보는 노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오페라 하우스 안에서 보는 공연은 진짜 차원이 다르죠! 저도 내년에 갈 때 꼭 예매해야겠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스코드가 걱정이었는데 셔츠에 슬랙스 정도면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오페라 바에서 노을 보며 마시는 맥주는 정말 환상적이에요. 그 분위기 다시 느끼고 싶네요.
내부 가이드 투어만 했었는데 확실히 공연을 직접 보는 게 감동이 훨씬 클 것 같아요.
밖에서 사진만 찍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내부 관람 강추해주시니 꼭 가봐야겠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안에서 보는 공연은 진짜 차원이 다르죠! 저도 내년에 갈 때 꼭 예매해야겠어요.
오페라 바에서 노을 보며 마시는 맥주는 정말 환상적이에요. 그 분위기 다시 느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