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하면서 식비를 아끼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현지 마트를 털어오는 것 같아요. 울워스(Woolworths)랑 콜스(Coles) 매주 세일 품목이 다르니까 번갈아 가며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가 먹어보고 정말 만족했던 제품들 몇 개 소개해 드릴게요.\n\n첫 번째로 '팀탐(Tim Tam)'인데, 한국에 없는 신기한 맛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솔티드 카라멜이랑 더블 코트는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호주 하면 소고기가 정말 저렴하죠! 마트에서 안심(Eye Fillet)이나 등심 사서 숙소에서 구워 먹으면 웬만한 레스토랑보다 맛있고 가성비 최고입니다.\n\n마지막으로 포도나 납작복숭아 같은 과일류도 정말 달고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유제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 브랜드(Gippsland) 요거트도 강추합니다. 이거 한 번 맛보면 다른 요거트 못 먹어요!
깁스랜드 요거트 진짜 인생 요거트예요! 저는 블루베리 맛 가장 좋아하는데 매일 먹었습니다.
호주 소고기는 진짜 가성비 최고죠. 매일 저녁마다 숙소에서 스테이크 구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울워스랑 콜스 반값 할인 스티커 붙은 거 위주로 공략하면 식비 정말 많이 아낄 수 있어요!
팀탐 더블 코트는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어서 갈 때마다 캐리어에 잔뜩 쟁여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심 부위 메모해 뒀다가 꼭 구워 먹어볼게요!
깁스랜드 요거트 진짜 인생 요거트예요! 저는 블루베리 맛 가장 좋아하는데 매일 먹었습니다.
호주 소고기는 진짜 가성비 최고죠. 매일 저녁마다 숙소에서 스테이크 구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