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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 늦게 돌아오는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왜 다들 가라고 하는지 온몸으로 느끼고 왔네요. 12사도 바위를 실제로 보았을 때의 그 압도적인 자연경관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동 시간이 정말 길고 도로가 구불구불해서 평소에 멀미 안 하시는 분들도 멀미할 수 있겠더라고요. 투어 버스 타기 전에 멀미약 꼭 챙겨 드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바닷바람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하고 쌀쌀해서 얇은 아우터나 바람막이는 필수입니다.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야생 코알라랑 앵무새 볼 수 있는 스폿에도 데려다주셨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하루를 온전히 투자해야 하는 일정이지만 멜버른 가신다면 무조건 가보세요!
멀미약 꿀팁 감사해요! 차멀미 심한 편이라 꼭 챙겨야겠네요.
12사도 바위 실제로 보면 진짜 압도당할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집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바람막이 든든한 걸로 챙겨가야겠습니다.
야생 코알라랑 앵무새라니 너무 귀여웠겠어요! 투어 코스가 알차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멜버른 필수 코스라던데 왕복 시간이 길어도 꼭 가봐야겠네요.
멀미약 꿀팁 감사해요! 차멀미 심한 편이라 꼭 챙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