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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드니에서 워홀 시작한 지 이제 3달 차 접어든 워홀러입니다. 가기 전에 초기 비용 얼마나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해 드립니다. 저는 초기 자금으로 약 400만 원 정도 들고 왔는데, 방 구하고 일자리 구하기 전까지 정말 아껴 썼습니다. 우선 쉐어하우스 보증금(디포짓)이랑 2주 치 방값이 생각보다 크게 나가고요, 일자리를 바로 구하지 못하면 생활비가 정말 빠르게 녹아내립니다. 저는 다행히 3주 만에 카페에서 일자리를 구했지만, 주변 보면 한 달 넘게 일 못 구해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영어 소통 능력이 확실히 일자리 구하는 속도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무작정 오기보다는 최소한의 생활 영어는 꼭 마스터하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초기 정착 자금은 여유 있게 들고 올수록 심리적 안정감이 커져요.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3주 만에 카페 구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준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초기 자금 400만 원 정도면 방값 내고 나면 정말 아슬아슬하겠어요.
시드니 방값이 요즘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실제로도 엄청나군요.
영어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가야겠네요. 현실적인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타지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앞으로의 호주 워홀 생활도 늘 응원할게요!
3주 만에 카페 구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준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초기 자금 400만 원 정도면 방값 내고 나면 정말 아슬아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