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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시드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처음 시드니 가시는 분들을 위해 제 일정 그대로 공유해 드려요. 첫째 날에는 서큘러 키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며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를 구경했어요. 날씨가 좋아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저녁에는 서큘러 키 근처 펍에서 맥주 한잔하며 야경을 즐겼습니다. 둘째 날은 본다이 비치와 왓슨스 베이 코스를 다녀왔고, 셋째 날은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일일 투어를 다녀왔는데 정말 웅장하고 멋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기념품 쇼핑을 하며 마무리했어요. 생각보다 대중교통(트램, 페리) 이용이 정말 쉬워서 초보 여행자분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을 거예요!
와, 일정 정말 알차네요! 다음 달에 처음 시드니 가는데 이대로만 따라가야겠어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블루마운틴 투어는 혹시 예약 어디서 하셨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페리 타고 오페라 하우스 보는 거 진짜 낭만 있죠. 후기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3박 4일 짧을 줄 알았는데 이 코스라면 핵심은 다 볼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어떤 기념품 사셨는지 궁금해요! 쇼핑 리스트 추천해 주세요.
와, 일정 정말 알차네요! 다음 달에 처음 시드니 가는데 이대로만 따라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