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요즘 호주 여행 가시는 분들 환전 고민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금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저는 8일 동안 여행하면서 현금 50달러만 환전해 갔는데, 그마저도 쓸 일이 없어서 마지막 날 공항에서 억지로 쓰고 왔어요. 대부분의 상점, 식당은 물론이고 페리나 트램, 심지어 노점상에서도 카드 결제가 100% 가능했습니다. 저는 트래블로그 카드에 호주 달러를 충전해서 사용했는데, 수수료도 없고 결제할 때마다 바로 스마트폰 앱으로 내역이 떠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했어요. 다만 혹시 모를 비상 상황(카드 분실이나 기계 오류)을 대비해서 실물 카드 두 개 정도는 다른 브랜드로 챙겨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전통 시장 같은 곳에서 간혹 현금만 받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다고 하니 20~30달러 정도만 비상용으로 두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요즘 호주는 카드만 있으면 다 된다더니 진짜인가 보네요. 환전 고민 덜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트래블로그 카드 발급받았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시장에서도 카드 결제가 된다니 정말 신세계네요. 여행 준비가 훨씬 편해지겠어요.
비상용으로 현금 30달러 정도만 챙겨야겠네요. 실물 카드 두 개 챙기라는 조언도 유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