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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풍경은 정말 압도적으로 멋지지만, 차를 타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편도로만 거의 3~4시간을 가야 하더라고요. 게다가 해안 도로 특성상 꼬불꼬불한 구간이 많아서 평소에 멀미 안 하시는 분들도 멀미약은 꼭 챙겨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이드분이 센스 있게 중간중간 쉼터나 야생 코알라를 볼 수 있는 곳에 세워주셔서 덜 지루하긴 했어요. 12사도 바위에 도착했을 때의 그 웅장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헬기 투어도 추가 비용 내고 탔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멜버른 가시는 분들은 일정에 꼭 넣으시되 체력 준비 단단히 하세요!
우와, 헬기 투어 진짜 멋있었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꼭 타봐야겠네요.
정말 멀미약은 필수입니다. 저도 가다가 속 울렁거려서 고생 많이 했거든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이동 시간이 길긴 하지만 12사도 바위 보는 순간 피로가 싹 가시죠!
야생 코알라라니 너무 귀엽겠네요. 투어 다녀오신 후기 상세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와, 헬기 투어 진짜 멋있었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꼭 타봐야겠네요.
체력 소모가 엄청난 투어이긴 하죠. 갔다 오면 하루는 푹 쉬어야 하더라고요.
정말 멀미약은 필수입니다. 저도 가다가 속 울렁거려서 고생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