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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드니에서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처음에 준비할 때 정보가 너무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예비 워홀러분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적어봅니다. 초기 자금은 최소 300만 원에서 400만 원 정도는 들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 구하기 전까지 임시 숙소 비용, 쉐어하우스 보증금(본드비)과 2주 치 방세, 그리고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지 한 달 정도 버틸 생활비가 생각보다 많이 깨집니다. 요즘 시드니 방값 정말 장난 아니게 올랐어요. 일자리는 영어 실력에 따라 구하는 속도가 확실히 다릅니다. 영어 회화가 어느 정도 되신다면 로컬 카페나 레스토랑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보세요. 페이도 확실하고 팁도 받을 수 있어서 훨씬 이득입니다. 오기 전에 회화 연습 많이 하고 오세요!
정말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저도 다음 달 출국인데 영어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초기 자금 300~400만 원도 정말 아껴 써야 겨우 버틸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아요.
요즘 시드니 집값 정말 많이 올랐죠. 쉐어하우스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더라고요.
로컬 카페 구직 비법 같은 것도 나중에 기회 되면 꼭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