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호주 입국하면서 식은땀 흘린 썰 풉니다. 요즘은 앱으로 ETA 비자 신청하면 금방 나온다고 해서 출국 전날 밤에 신청했거든요. 그런데 승인이 안 나고 계속 '보류(Pending)' 상태인 겁니다. 공항 가는 내내 새로고침만 하다가 결국 탑승 수속 직전에 겨우 승인 메일이 와서 비행기 탔습니다. 정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여러분들은 안전하게 최소 일주일 전에는 미리 신청해 두세요.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진짜 십년감수하셨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호주 가는데 당장 오늘 신청해야겠네요.
와, 글만 읽어도 제 심장이 다 쫄깃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대기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미리미리 해두는 게 상책입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공항 카운터 앞에서 신청했다가 식은땀 흘린 기억이 나네요. 역시 안전이 최고예요.
진짜 다행히 승인 나서 다녀오셨네요! 액땜하셨다 생각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셨길 바랍니다.
진짜 십년감수하셨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호주 가는데 당장 오늘 신청해야겠네요.
와, 글만 읽어도 제 심장이 다 쫄깃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