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 준비하시면서 환전 얼마 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금은 정말 거의 쓸 일이 없습니다. 저는 7일 여행 동안 혹시 몰라 100달러만 현금으로 환전해 갔는데, 결국 마지막 날 공항에서 억지로 기념품 사면서 다 털어 썼습니다. 시장(마켓)이나 대중교통, 심지어 작은 카페에서도 전부 카드 결제(컨택리스 결제)가 가능하더라고요. 스마트폰에 카드 등록해서 애플페이나 삼성페이로 찍고 다니는 게 훨씬 편합니다. 수수료 혜택이 있는 해외 결제용 체크카드를 주 카드로 사용하시고, 비상용으로 신용카드 하나 챙기시면 충분합니다. 현금은 진짜 비상용으로 최소한만 환전해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히려 현금 내면 거스름돈 주기 싫어하는 눈치더라고요. 카드 결제가 최고입니다.
네, 컨택리스 기능 있는 카드면 교통카드로 바로 사용 가능해요!
호주는 진짜 카드 결제 인프라가 엄청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일부 마켓은 카드 결제할 때 수수료(surcharge) 붙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안 그래도 환전 얼마나 해야 하나 고민 많았는데 걱정 덜었습니다!
맞아요, 마켓에서도 카드 단말기 다 있더라고요. 세상 참 편해졌어요.
대중교통 탈 때도 그냥 신용카드 찍고 타면 되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 챙겨가면 딱이겠네요.
삼성페이도 해외 결제 등록해두면 잘 작동하나요?
현금 거의 안 쓴다니 지갑 가볍게 다닐 수 있어서 좋겠네요.
진짜 호주는 카드 하나면 다 되더라고요. 저도 현금 아예 안 쓰고 왔어요!
동전 생기면 처리하기도 곤란한데 카드 위주로 써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애플페이도 다 잘 되나요? 카드 실물 안 들고 다녀도 될지 궁금해요.
저도 호주 갈 때 50달러만 비상용으로 들고 가야겠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