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저는 운전을 꽤 하는 편이라 렌트카를 빌릴지, 아니면 편하게 투어 버스를 탈지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요. 결국은 일일 투어를 선택했습니다. 호주는 한국과 운전 방향이 반대(좌측통행)이기도 하고, 그레이트 오션 로드 코스 자체가 꼬불꼬불한 해안 도로가 많아서 초행길에는 꽤 피로하겠더라고요. 투어로 가니까 이동하는 동안 잘 수도 있고, 가이드님이 포토 스팟마다 내려주셔서 편하게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다만, 단체 투어 특성상 한 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못한다는 단점은 있어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유롭게 1박 2일 일정으로 가실 분들은 렌트카를, 하루 만에 핵심만 편하게 보고 오실 분들은 투어를 추천합니다!
저는 렌트카로 다녀왔는데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 마음대로 멈출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장단점이 확실하네요!
좌측통행이 생각보다 적응하기 어렵다던데, 투어 선택하신 건 정말 현명하신 것 같아요.
혹시 이용하셨던 일일 투어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12사도 바위 보러 갈 때 날씨는 어땠나요? 투어 가도 날씨 운이 중요하겠죠?
좋은 비교 글 감사합니다! 마침 고민 중이었는데 투어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하루 만에 다녀오려면 왕복 운전 시간이 어마어마해서 투어가 몸은 훨씬 편하겠네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 길이 꽤 험한가 보네요. 초행길인데 안전하게 투어로 예약해야겠습니다.
렌트카로 1박 2일 일정 짜고 있었는데, 글 보니까 투어로 편하게 갈까 다시 고민되네요 ㅎㅎ
저도 운전 방향 반대인 게 제일 걱정돼서 투어 신청했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투어로 가면 이동 중에 꿀잠 잘 수 있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ㅎㅎ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역사나 비하인드 스토리 듣는 재미도 투어의 묘미죠.
혼자 여행 가는데 렌트는 무리일 것 같아 투어 알아보고 있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고민 없이 일일 투어로 결정했습니다! 후기 감사해요.
해안 도로 운전이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역시 안전과 피로도를 생각하면 투어가 최고인 듯합니다.
렌트카로 다녀왔었는데 피로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운전에 자신 있는 분 아니면 투어가 답입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렌트해서 여유롭게 다녀오는 것도 로망인데, 하루 코스라면 역시 투어가 안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