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 다녀왔습니다! 바닷속 풍경이 정말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어요. 가기 전에 준비하면 좋을 꿀팁 몇 가지 공유합니다. 첫째, 멀미약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배를 타고 꽤 멀리 나가는데,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멀미 안 하시는 분들도 힘들어하시더라고요. 탑승 30분 전에 미리 드세요. 둘째, 개인 래쉬가드나 워터 레깅스를 추천합니다. 현지에서 수트를 대여해주긴 하지만 위생이나 핏 생각하면 개인 옷이 편해요. 마지막으로 수중 카메라나 방수팩 챙겨 가세요! 니모도 보고 거북이도 만났는데 사진으로 못 남겼으면 정말 후회할 뻔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진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셨겠어요. 사진도 엄청 예쁘게 나왔을 것 같습니다.
수트를 대여해주긴 하는군요. 그래도 위생 생각하면 개인 워터 레깅스가 훨씬 편하겠어요.
배멀미가 진짜 심한가 보네요. 멀미약은 무조건 필수로 챙겨가야겠습니다.
멀미약은 현지 약국에서 구매하셨나요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챙겨가셨나요?
바닷속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감도 안 오네요. 당장 호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라니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정말 부럽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방수팩으로도 사진이 잘 나오나요 아니면 수중 카메라를 대여하는 게 나을까요?
저 다음 달에 케언즈로 떠나는데 이 글 보길 정말 잘했네요. 개인 래쉬가드 꼭 챙길게요.
거북이랑 니모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이용하셨던 투어 업체 정보도 살짝 여쭤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