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우붓에서 3박 4일 동안 머물렀던 리조트 후기입니다. 객실에서 바라보는 초록초록한 정글 뷰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아침마다 들리는 새소리와 계곡 물소리 덕분에 매일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 시내랑 거리가 조금 있었지만 셔틀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하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우붓 예술 시장(Art Market) 쇼핑 가실 분들은 무조건 흥정 필수입니다. 처음 상인들이 부르는 가격의 최소 반값 이하로 가격을 제안하면서 흥정을 시작하셔야 해요. 라탄백이나 드림캐처, 휴양지 원피스 같은 소품들 깎는 재미가 쏠쏠하니까 마음에 드는 물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깎아달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