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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하면 역시 푸릇푸릇한 정글뷰죠. 이번에 다녀온 숙소는 중심가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인데, 정말 조용하고 새소리밖에 안 들려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발코니로 나가면 안개 낀 정글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조식도 플로팅 조식으로 신청해서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중심가 갈 때는 숙소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해줘서 교통비도 많이 아꼈어요. 1박에 10만 원 초반대인데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발리 올 때마다 묵고 싶을 정도입니다. 숙소 이름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공유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