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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빠당바이 선착장에서 에카자야 보트 타고 길리 트라방안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예약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현지에서 흥정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미리 대행사나 클룩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고 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원하는 시간대 배편이 매진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n\n그리고 배 멀미 있으신 분들은 멀미약 꼭 미리 챙겨 드세요. 파도가 생각보다 엄청 세서 배가 많이 흔들립니다. 캐리어는 배 위에 실어주는데, 도착해서 짐 찾을 때 내 가방이 맞는지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짐 분실이 우려되신다면 자물쇠를 꼭 채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와, 에카자야 보트 후기 정말 유익하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미리 예약해야겠어요.
캐리어 분실 걱정했는데 자물쇠 팁 정말 유용해요. 꼭 챙겨갈게요.
파도가 그렇게 센가요? 멀미약은 진짜 필수로 챙겨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현지 흥정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역시 한국에서 예약해 가는 게 마음 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