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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은 죽어도 싫어하는 체력 쓰레기라 도보 등반은 꿈도 안 꿨고, 지프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쯤 숙소 앞으로 픽업 차량이 와서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뒤 빨간색 멋진 오픈 지프로 갈아타고 올라갔어요. 꽤 덜컹거리긴 하지만 오프로드 달리는 기분이라 나름 스릴 있고 재밌었습니다. 산 정상 근처에 도착해서 해 뜨는 걸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엄청 춥더라고요. 경량 패딩이나 두꺼운 외투 꼭 챙겨가세요. 컵라면이랑 따뜻한 음료 먹으면서 보는 일출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지프 위에서 인생샷 건진 건 덤이고요. 발리 가시면 진짜 꼭 해보세요! 돈이 안 아깝습니다.
저도 완전 저질 체력인데 지프 투어라면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지프차 위에서 찍은 사진들 보면 다 너무 멋지더라고요. 저도 예약해야겠어요.
새벽이라 진짜 춥나 보네요. 경량 패딩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컵라면 먹으면서 보는 일출이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걸어서 올라가는 건 무리였는데 지프 투어라는 좋은 대안이 있었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완전 저질 체력인데 지프 투어라면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새벽이라 진짜 춥나 보네요. 경량 패딩 꼭 챙겨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