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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퇴사하고 버킷리스트였던 발리 한 달 살기를 준비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대략적인 예산을 짜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항공권 제외하고 순수 현지 생활비로 약 200만 원(숙소 100만 원, 식비 및 카페 60만 원, 교통비 및 액티비티 40만 원)을 잡았습니다. 숙소는 우붓이나 짱구 지역에서 수영장 있는 깔끔한 1인실 홈스테이나 가성비 빌라를 찾고 있어요. 식사는 주로 현지 와룽(밥집)이랑 예쁜 브런치 카페를 섞어서 갈 예정입니다. 이 정도 예산이면 너무 아끼지 않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까요?
한 달 예산 200만 원이면 현지 와룽 위주로 이용하실 때 충분히 여유롭게 생활 가능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짱구 지역은 최근에 숙소 값이 많이 올라서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오토바이를 타실 수 있다면 교통비를 훨씬 더 많이 절약하실 수 있을 거예요.
퇴사 후 한 달 살기라니 정말 부럽네요! 식비랑 카페 예산도 그 정도면 적당해 보입니다.
너무 빡빡하지 않은 예산이라 큰 걱정 없이 힐링하고 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달 예산 200만 원이면 현지 와룽 위주로 이용하실 때 충분히 여유롭게 생활 가능합니다.
짱구 지역은 최근에 숙소 값이 많이 올라서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