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스미냑에 머물면서 매일 3끼씩 열심히 먹으러 다닌 맛집들 정리해 드립니다. 개인적인 입맛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n\n1. 너티 누리스 와룽 (Naughty Nuri's Warung): 폭립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죠.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소스가 달달 짭조름해서 한국인 입맛에 딱입니다. 대기가 좀 있으니 식사 시간 피해서 가세요.\n\n2. 와룽 니아 (Warung Nia): 사테(꼬치구이) 전문점인데, 깔끔하고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서 동남아 음식 초보자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쿠킹클래스도 같이 하더라고요.\n\n3. 시스터필즈 (Sisterfields Cafe): 아사이볼이랑 에그 베네딕트 같은 브런치 메뉴가 정말 훌륭합니다. 호주 스타일 카페라 분위기도 힙하고 커피 맛도 아주 좋습니다. 다만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에요.
너티 누리스 폭립 진짜 인생 맛집이에요! 글 쓰신 거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다음 달에 스미냑 가는데 맛집 리스트 정말 감사합니다. 저장해 두고 하나씩 도장 깨기 해야겠어요.
시스터필즈 브런치 비싸긴 해도 맛있죠. 분위기도 완전 힙해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와룽 니아는 향신료 향이 안 세다니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광고 없는 찐 맛집 정보라 너무 유용하네요. 이번 발리 여행 때 꼭 참고할게요!
너티 누리스 폭립 진짜 인생 맛집이에요! 글 쓰신 거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다음 달에 스미냑 가는데 맛집 리스트 정말 감사합니다. 저장해 두고 하나씩 도장 깨기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