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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다녀온 남부 투어 코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공유합니다. 저는 한국어 가능한 현지 가이드 기사님 차량을 하루 예약해서 다녀왔어요.\n\n오후 1시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먼저 슬루반 비치(Suluban Beach)로 갔습니다. 절벽 사이로 들어오는 파도가 이국적이고 서퍼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그 후에 울루와뚜 사원으로 이동해서 탁 트인 절벽 뷰 감상하고 일몰 시간에 맞춰 깩짝댄스 공연을 봤습니다. 해질녘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공연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n\n투어 마무리는 짐바란 해변으로 이동해서 선셋 보면서 씨푸드 디너를 먹었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완벽한 마지막 날을 보냈네요. 공항 가기 전 시간 애매하신 분들은 이 코스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딱 좋은 알찬 코스네요. 저장해 둡니다!
울루와뚜 깩짝댄스는 볼 때마다 웅장하고 멋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