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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리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우붓이었는데요. 숲에 둘러싸인 정글뷰 숙소를 찾다가 평점이 너무 좋아서 예약한 곳인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n\n아침에 일어나면 새소리랑 계곡 물소리만 들리고, 테라스에서 먹는 플로팅 조식은 인스타 감성 그 자체였어요. 시내랑은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무료 셔틀 서비스를 자주 이용했습니다.\n\n직원분들도 마주칠 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인사해주셔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 혹시 우붓 조용한 정글 속 힐링 숙소 찾으시면 여기 강력 추천합니다!
우붓 정글뷰는 정말 사랑이죠! 숙소 정보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플로팅 조식까지 나오는데 가성비가 좋다니 대박이네요.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정보 궁금해요!
무료 셔틀이 있어서 시내랑 멀어도 이동하기 편하겠어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우붓 특유의 초록초록한 정글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글이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