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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리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서핑이었어요. 수영을 잘 못해서 걱정했는데, 꾸타 해변의 파도가 초보자들이 배우기에 딱 좋더라고요. 현지 강사님이 한국어도 어느 정도 하시고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n\n처음에는 보드 위에 서는 것도 힘들었는데, 강사님이 뒤에서 타이밍 맞춰 밀어주니까 세 번째 시도 만에 일어설 수 있었어요! 그 짜릿한 기분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서핑 끝나고 마신 빈땅 맥주 맛은 정말 최고였어요.\n\n꾸타 쪽에서 서핑 계획 있으신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선크림은 워터프루프 필수이고, 래시가드 꼭 챙겨 입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우와, 세 번째 만에 일어서시다니 소질이 있으신가 봐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수영 못해도 강습 받을 수 있다니 용기가 생기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서핑 후에 마시는 빈땅 맥주는 진짜 꿀맛이죠. 후기 보니까 당장 꾸타로 떠나고 싶네요.
워터프루프 선크림이랑 래시가드는 정말 필수죠. 다음 주에 가는데 꼭 챙겨갈게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