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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발리 한 달 살기 하면서 우붓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중심가에서 오토바이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아주 조용하고, 아침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깰 수 있는 곳입니다. 객실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정글뷰가 정말 예술이었어요. 1박에 5만 원대인데 수영장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묵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조식으로 나오는 미고랭도 정말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주변에 편의점이 조금 멀어서 미리 간식거리를 사서 들어가야 한다는 점 정도예요.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와, 1박에 5만 원인데 정글뷰라니 가성비가 정말 대박이네요! 혹시 숙소 정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우붓 여행 계획 중인데 너무 가보고 싶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미고랭 조식까지 맛있다니 완벽하네요. 오토바이 렌트해서 꼭 방문해 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역시 우붓은 초록초록한 정글뷰가 진리인 것 같아요. 조용히 힐링하기 딱 좋아 보입니다.
우붓 특유의 고즈넉한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숙소네요.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