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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리 여행의 꽃이라는 길리 트라방안에 드디어 입성했습니다! 빠당바이 항구에서 패스트보트 타고 들어왔는데 멀미약 진짜 필수입니다.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배가 엄청 흔들리더라구요. 멀미 심하신 분들은 꼭 탑승 30분 전에 약 드세요. 길리 섬 내부에는 마차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시잖아요. 숙소에서 무료로 빌려주기도 하지만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많아서 길거리 대여점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빌릴 때 반드시 브레이크 작동 여부랑 타이어 바람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밤에는 가로등이 없는 구간이 많아서 아주 어둡습니다. 자전거에 라이트가 달려 있는지 확인하시거나 휴대폰 플래시 켜고 조심히 다니셔야 해요. 모래사장에 자전거 바퀴가 빠지면 다칠 수 있으니 무조건 안전 운전하세요!
길리 들어갈 때 멀미약 진짜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밤에 자전거 탈 때 생각보다 엄청 어둡더라고요. 플래시 꼭 켜야 해요.
숙소 자전거 탔다가 브레이크 안 들어서 식겁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여할 때 꼭 확인하세요!
모래사장에 바퀴 빠지면 진짜 답 안 나옵니다. 조심해서 타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