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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리에서 가장 핫하다는 짱구에 다녀왔습니다. 스미냑이랑은 또 다른 젊고 활기찬 분위기더라고요. 브런치 카페들이 정말 많아서 매일 아침 어디 갈지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볼(Bowl) 종류 파는 카페들이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건강해서 좋았어요. 서핑은 바투 볼롱 비치에서 배웠는데, 초보자들이 타기에 파도가 길고 완만해서 딱 좋더라고요. 비치 앞에 서핑 스쿨들이 쫙 깔려있는데 가격은 거의 담합이라 비슷비슷합니다. 강사분들이 유쾌하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인생샷 건졌네요. 다만 짱구는 트래픽 잼이 진짜 심각합니다. 차 타고 이동하면 길에서 시간 다 버리니까 웬만하면 오토바이 뒤에 타는 그랩 바이크를 이용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짱구 트래픽은 정말 악명 높죠. 그랩 바이크가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
바투 볼롱 비치 서핑 정말 재밌겠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요즘 짱구가 스미냑보다 더 핫하다더니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맛집 가셨던 곳 중에 가장 맛있었던 카페 이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오토바이 탈 때 매연이 심해서 마스크 챙겨가면 좋다는 팁도 더해봅니다.
짱구 트래픽은 정말 악명 높죠. 그랩 바이크가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