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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바투르산 일출 지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에 호텔 로비에서 픽업 받아서 출발하는데, 밤하늘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아서 올라갈 때부터 감동이었어요. 예약은 보통 클룩이나 현지 왓츠앱 업체를 통해서 많이 하는데, 인스타에서 유명한 가이드들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마감되더라고요. 사진에 진심이신 분들은 후기 보면서 사진 잘 찍어주는 가이드로 꼭 지정해서 예약하세요. 제 가이드도 릴스랑 인생샷 엄청 찍어줘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옷차림입니다! 새벽 산속이라 정말 춥습니다. 저는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고 갔다가 오들오들 떨었어요. 경량 패딩이나 도톰한 후드티 꼭 챙겨가시고, 먼지가 엄청 날리니까 마스크랑 물티슈도 필수 지참입니다.
와, 진짜 추워요! 저도 얇게 입고 갔다가 감기 걸릴 뻔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사진 잘 찍어주는 가이드 지정이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먼지가 그렇게 심한가요? 마스크는 꼭 챙겨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새벽에 별 쏟아지는 풍경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지프 투어는 필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