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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한 달 살기 하면서 짱구 지역에 주로 머물렀습니다. 요즘 짱구가 서퍼들과 디지털 노마드들에게 왜 인기가 많은지 직접 가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트렌디하고 예쁜 카페들이 정말 많아서 매일 카페 투어만 해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브런치 카페였는데, 아사이볼과 아보카도 토스트가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노을을 보며 빈땅 맥주 한잔할 수 있는 비치클럽도 다녀왔는데 분위기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짱구 지역은 트래픽 잼이 정말 심한 편이라, 이동하실 때는 오토바이를 이용하시거나 도보 이동을 추천해 드립니다. 혹시 맛집 리스트 궁금하신 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 다음 주에 짱구 가는데 맛집 리스트 정말 궁금해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짱구 트래픽이 요즘 진짜 심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예쁜 카페가 많아서 포기할 수 없죠!
노을 보면서 마시는 빈땅 맥주는 진짜 최고죠. 글 보니까 당장 발리로 떠나고 싶네요.
아사이볼이랑 아보카도 토스트 비주얼 너무 궁금해요! 짱구는 브런치 천국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