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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준비하시면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 많으실 텐데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팁을 공유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금 30%, 카드 70% 비율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발리에서도 웬만한 식당, 카페, 마트, 비치클럽에서 다 카드 결제가 가능해요. 저는 트래블로그 카드를 주로 사용했는데, 수수료도 없고 앱으로 바로 충전해서 쓸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그랩이나 고젝 어플에도 카드를 미리 등록해 두면 자동 결제되니까 현금 쓸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하지만 야시장이나 현지 로컬 식당(와룽), 그리고 팁을 줄 때는 현금이 꼭 필요하니 소액은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루피아로 환전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항 환전소는 환율이 안 좋으니 시내 인증된 환전소를 이용하세요.
트래블로그 카드 진짜 편하죠! 저도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3대7 비율 참고해서 환전해야겠네요.
로컬 맛집이나 야시장은 확실히 현금이 필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랩에 카드 미리 등록해두면 기사님이랑 실랑이할 필요도 없고 정말 편해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공항 환전소 비싼 건 국룰이군요. 시내 사설 환전소는 간판에 'No Commission' 적힌 곳으로 가야 안전해요.
맞아요, 마사지 팁 줄 때도 루피아 소액 권이 꽤 많이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