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우붓에서 한 달 살기를 마치고 귀국한 여행자입니다. 우붓은 정말 초록초록한 논뷰와 예술적 분위기가 가득해서 머무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어요. 한 달 살기 숙소를 구하실 때는 위치가 정말 중요한데요, 시내 중심가는 편리하지만 오토바이 소음이 심할 수 있으니 살짝 외곽의 뇬요만 가문들이 운영하는 홈스테이를 추천합니다. 발품을 파는 게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 첫 3일 정도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셔서 현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며 구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곳이다 보니 도마뱀이나 개미는 친구처럼 생각하셔야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모기향과 멀티탭은 한국에서 꼭 챙겨가세요!
우붓 한 달 살기 진짜 로망인데 유용한 꿀팁 감사합니다!
도마뱀은 역시 발리 여행의 필수 동반자네요. 모기향 꼭 챙겨가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첫 3일만 예약하고 가서 직접 발품 파는 방법이 역시 제일 저렴하겠네요.
시내 중심가는 오토바이 소음이 심하군요. 살짝 외곽 홈스테이 정보 감사합니다!
멀티탭은 정말 필수템인데 깜빡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붓 한 달 살기 진짜 로망인데 유용한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