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비행기로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에 입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입국 심사 줄이 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전자 도착 비자(e-VOA)를 신청하고 결제까지 완료하고 갔는데요. 이게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비자 사는 줄 패스하고 바로 입국 심사대로 갈 수 있어서 시간 절약이 엄청 많이 되었어요. 세관 신고서(e-CD)도 QR코드 미리 캡처해 둔 거 보여주니까 1초 만에 통과했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짐 찾고 나오기까지 총 30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자 비자 꼭 미리 신청하고 가세요!
세관 신고 QR코드도 미리 캡처해 두는 게 꿀팁이네요. 캡처본으로도 바로 인식 잘 되나 보군요!
세관 신고서는 가족당 하나만 작성하면 되는 거 맞죠? 오랜만에 가려니 헷갈리네요.
혹시 아이 동반해서 가셨나요? 아이들도 다 따로 e-VOA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와, 30분 만에 나오셨다니 대박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e-VOA 신청하고 가야겠어요.
진짜 전자 비자가 신의 한 수죠. 저번에 그냥 갔다가 한 시간 넘게 줄 서서 피눈물 흘렸습니다.
와, 30분 컷이라니 엄청 빠르네요. 밤 비행기라 피곤하셨을 텐데 다행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유용한 최신 정보 정말 감사해요. 발리 입국 대기 악명 높아서 걱정했는데 마음이 좀 놓입니다.
혹시 e-VOA 발급받는 데 며칠이나 걸리셨나요? 출국이 3일 남았는데 지금 해도 될지 걱정입니다.
저도 지난주에 들어왔는데 확실히 전자 비자 줄이 훨씬 빠르더라고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VOA 신청할 때 사이트 오류가 많다고 들었는데 혹시 쉽게 하셨나요?
저 다음 주에 발리 가는데 이 글 보고 바로 전자 비자 신청하러 갑니다. 감사해요!
역시 미리미리 준비해 가야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좋죠. 생생한 후기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