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에서 한 달 살기 하면서 매일 브런치 카페 도장 깨기 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분위기도 좋고 맛도 평균 이상이었던 곳 3군데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인테리어가 정말 예쁜 곳인데, 아사이볼이랑 아보카도 토스트가 시그니처예요. 아침 일찍 가도 서양 서퍼들로 늘 북적이는 핫플입니다. 두 번째는 비건 메뉴가 잘 되어 있는 곳인데, 고기를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템페 버거가 아주 별미예요. 마지막은 커피 맛으로 승부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플랫화이트 한 잔 마시면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노트북 들고 와서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들도 많아서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혹시 카페 이름들 초성이나 힌트라도 알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해요!
짱구는 정말 예쁜 카페가 너무 많아서 매일 행복한 고민이 되는 곳 같아요.
비건 아니어도 템페 버거는 진짜 맛있더라고요. 발리 가면 템페는 필수예요!
와, 짱구 한 달 살기라니 너무 부럽네요! 카페 정보 저장해둡니다.
첫 번째 카페 서퍼들이 많이 간다니 아침 활기가 엄청날 것 같아요. 짱구 감성 제대로네요.
세 번째 로스터리 카페 이름이 혹시 어떻게 되나요? 노트북 들고 일할 곳 찾고 있었거든요.
아사이볼이랑 아보카도 토스트 조합은 못 참죠. 사진만 봐도 벌써 발리 감성이 느껴지네요.
이번에 발리 가는데 이 글 스크랩해놓고 매일 아침 하나씩 도장 깨기 해야겠어요.
플랫화이트 맛집이라니 커피 러버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위치가 대략 어디쯤인가요?
아침에 서핑하고 먹는 아사이볼은 진짜 꿀맛이죠. 벌써 그리워지네요.
디지털 노마드족이라 세 번째 카페 정보가 너무 유익해요. 혹시 와이파이는 빠른 편인가요?
안 그래도 다음 달에 짱구 가는데 브런치 맛집 찾고 있었어요. 템페 버거 꼭 먹어볼게요!
저도 짱구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일하고 있는데 여기 카페들 다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