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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리 우붓에서 3박 동안 머물렀던 정글뷰 리조트 후기 남겨봅니다. 유명한 카욘 정글은 예약이 꽉 차서 다른 곳으로 알아봤는데, 오히려 한적하고 프라이빗해서 대만족이었어요. 아침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깨고, 발코니에서 초록초록한 정글 보며 요가하니까 정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시내까지 셔틀도 무료로 운행해줘서 이동할 때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다만 정글 속이라 그런지 모기랑 벌레는 어쩔 수 없이 좀 있더라고요. 모기 기피제는 진짜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우붓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