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들어가는 길에 자카르타에서 하루 경유하게 되어서 짧게 둘러보았습니다. 발리와는 완전히 다른 현대적이고 번화한 대도시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모나스 독립기념탑이랑 대성당, 이스티클랄 사원을 둘러봤는데 규모가 엄청나서 놀랐습니다. 저녁에는 초대형 쇼핑몰인 그랜드 인도네시아에 갔는데 한국 웬만한 백화점보다 크고 브랜드도 많아서 쇼핑하기 좋았어요. 교통체증이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이동하실 때는 지하철(MRT)이나 오토바이 택시를 적절히 섞어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카르타 경유할 때 그냥 공항에만 있었는데 다음에는 하루 나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랜드 인도네시아 진짜 크죠! 하루 종일 구경해도 다 못 볼 정도예요.
자카르타가 은근히 대도시 매력이 있어서 하루이틀 묵어가기 좋은 것 같아요.
자카르타 트래픽 잼은 악명 높은데, MRT 타신 건 정말 신의 한 수였네요.
저도 다음 달에 발리 갈 때 자카르타 경유하는데 이 코스 참고해야겠네요.
모나스 탑 근처는 밤에 가도 야경이 꽤 예쁘더라고요.
이스티클랄 사원이랑 대성당이 마주 보고 있는 게 참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나요.
오토바이 택시 무섭진 않으셨나요? 저는 겁나서 아직 도전을 못 해봤어요.
그랜드 인도네시아 안에 맛집도 많아서 쇼핑하고 밥 먹기 딱이죠.
자카르타 교통체증 진짜 상상 초월이죠 ㅠㅠ 대중교통 이용이 답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알차게 잘 둘러보셨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발리랑은 정말 분위기가 180도 달라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