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의 성지라는 꾸따 해변에서 이틀 동안 서핑 강습을 받고 왔습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맥주병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현지 강사님들이 정말 친절하고 유쾌하게 가르쳐 주셔서 첫날부터 보드 위에 설 수 있었어요!\n\n꾸따 해변은 파도가 일정하고 바닥이 모래라서 초보자들이 넘어지기에도 비교적 안전하더라고요. 강습 업체를 고르실 때는 한인 서핑 캠프나 현지 로컬 샵 중에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의사소통이 편한 한인 캠프를 이용했습니다.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대만족이었어요.\n\n팁을 드리자면 워터 레깅스와 긴팔 래시가드는 필수입니다. 보드에 쓸려서 쓸림 상처가 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선크림은 무조건 워터프루프나 서핑 전용 선스틱으로 두껍게 바르셔야 안 탑니다!
다음 주에 꾸따 가는데 래시가드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만 읽어도 발리 냄새가 물씬 나네요. 저도 다시 꾸따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첫날부터 보드 위에 서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발리 가면 꼭 서핑 배워보고 싶어요.
한인 캠프가 확실히 소통이 편해서 피드백 받기 좋은 것 같아요. 안전하게 타셔서 다행입니다.
혹시 이용하셨던 한인 서핑 캠프 정보 쪽지나 댓글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서핑 전용 선스틱 안 바르면 진짜 얼굴 난리 나더라고요. 꿀팁 인정합니다.
혹시 강습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 드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물을 무서워해도 보드 위에 설 수 있다니 희망이 생깁니다. 유익한 후기 감사해요!
서핑하고 나면 온몸에 근육통 오던데 몸은 괜찮으신가요? 푹 쉬시면서 즐거운 여행 하세요!
보드 쓸림 진짜 아프죠. 래시가드랑 워터 레깅스는 진짜 필수입니다.
선크림 진짜 중요해요! 대충 발랐다가 화상 입은 것처럼 타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와, 저도 물 무서워하는 맥병인데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도전해 봐야겠어요.
역시 꾸따가 서핑 초보자들에게는 성지군요. 상세한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꾸따 해변 파도가 부드러워서 초보자가 배우기 딱 좋은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저번에 갔을 때 현지 강사님들이 너무 유쾌하게 가르쳐 주셔서 좋은 추억 만들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