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클링킹 비치 사진을 보고 반해서 누사페니다 당일치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뷰는 정말 환상적이지만 체력적으로는 꽤 힘든 여정이었어요. 사누르 항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서 현지 기사님이 운전해 주시는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도로 포장 상태가 안 좋아서 차가 엄청나게 흔들립니다. 멀미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 필수예요! 클링킹 비치 내려가는 길은 거의 암벽등반 수준이라 밑에까지 내려가는 건 포기하고 위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그래도 엔젤스 빌로우봉이랑 브로큰 비치까지 보고 나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생 사진 건지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합니다.
와, 저도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멀미약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클링킹 비치 계단은 진짜 계단이 아니라 그냥 돌벽이더라고요. 포기하신 건 현명한 선택입니다!
엔젤스 빌로우봉 물빛이 진짜 예술인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 또 가고 싶네요.
뼈 때리는 솔직한 후기네요. 남편이 가자고 졸랐는데 체력 분배 잘해서 가야겠어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부모님 가시기에는 무리일까요? 걱정되네요.
클링킹 비치 아래까지 내려가는 건 진짜 위험해 보이더라고요. 위에서만 봐도 충분히 멋지죠!
누사페니다 도로는 진짜 악명 높죠. 이동할 때 엉덩이 불나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예약하셨나요?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는 확실히 체력 소모가 엄청난 코스인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고생하신 만큼 멋진 추억 만드신 것 같아요!
저도 멀미가 심한 편인데 누사페니다 투어 갈지 말지 엄청 고민되네요.
기사님 운전 실력에 영혼을 맡겨야 하는 곳이죠. 그래도 뷰는 진짜 압도적이에요.
역시 인생샷 건지려면 어느 정도 고생은 감수해야 하나 봐요. 후기 감사합니다!
당일치기 투어 출발 시간은 보통 몇 시쯤인가요? 하루를 꼬박 쓰는지 궁금해요.
동부 투어랑 서부 투어 중에 고민 중인데 서부가 더 볼거리가 많을까요?
비포장 도로 달릴 때 덜컹거림 장난 아니죠. 그래도 풍경 보는 순간 피로가 싹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