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어제 덴파사르 공항을 통해 발리에 무사히 입국했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입국 심사 마치고 짐 찾아서 나오기까지 딱 30분 걸렸는데, 미리 준비해 간 덕분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전자도착비자(e-VOA) 신청해서 결제 완료하고 PDF 출력해 가니까 도착해서 줄 안 서고 바로 자동 입국 심사대(Smart Gate)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자세관신고(ECD)도 출발 3일 전부터 가능하니 꼭 미리 하셔서 QR코드 캡처해 두세요. 공항 도착해서 비자 사고 세관신고서 작성하느라 줄 길게 서 계시는 분들 많던데, 미리 준비하셔서 소중한 여행 시간 아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