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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리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우붓이었어요. 초록초록한 정글 속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거든요. 5성급 리조트는 예산상 부담스러워서 폭풍 검색 끝에 찾아낸 가성비 숙소인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n\n우붓 시내 중심가에서는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워요. 객실 테라스에 앉으면 바로 앞에 울창한 야자수와 계곡이 보여서 가만히만 있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매일 아침 만들어주는 플로팅 조식도 인생샷 남기기에 딱이었습니다.\n\n다만 셔틀버스가 하루에 세 번만 운행해서 오토바이를 못 타시는 분들은 이동할 때 고젝이나 그랩을 필수로 부르셔야 해요. 그래도 조용하게 자연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강력 추천합니다!
우붓 정글뷰는 정말 사랑이죠. 숙소 이름 정보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초록초록한 뷰만 봐도 힐링이네요. 숙소 이름 공유 가능하신가요?
와, 플로팅 조식까지 나오는데 가성비가 좋다니 대박이네요! 정보 궁금합니다.
고젝 잘 잡히는 위치인가요?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참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