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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일주일 동안 발리 여행 다녀오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우붓의 정글뷰 가성비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붓 시내에서는 차로 15분 정도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새소리와 물소리만 들리는 완벽한 힐링 스팟이었어요. 객실 발코니에 나가면 바로 눈앞에 울창한 열대우림이 펼쳐져서 매일 아침 요가하는 기분으로 일어났습니다. 1박에 7만 원대였는데 수영장도 너무 예쁘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시내까지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해 주셔서 이동할 때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곳이라 벌레가 아예 없을 순 없지만, 모기향이랑 방역을 철저히 해주셔서 방 안에서는 쾌적하게 지냈어요. 우붓에서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우붓 정글뷰 숙소 정보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 숙소 이름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벌레 걱정 때문에 정글뷰 망설여졌는데, 방역이 잘 된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발코니에서 보는 정글뷰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후기 감사합니다!
1박에 7만 원대인데 셔틀까지 준다니 가성비 진짜 최고네요. 내년 발리 여행 때 참고할게요!
우붓 시내랑 15분 정도 거리면 딱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번잡하지 않고 조용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