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리에서 가장 핫하다는 짱구 지역에서 5일 동안 머물며 다녀온 맛집과 비치클럽 후기입니다. 짱구는 정말 서양 여행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브런치 카페나 비건 레스토랑이 엄청나게 발달해 있더라고요. 우선 브런치는 '밀크앤마두' 강력 추천합니다. 시그니처 빅 브렉퍼스트랑 생과일 스무디 볼이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분위기도 너무 활기차서 아침마다 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저녁에는 일몰 보러 '라 브리사' 비치클럽에 갔는데, 동화 속 나무 위에 지어진 집 같은 인테리어가 정말 독보적이었습니다. 예약은 필수예요! 골목골목 예쁜 편집숍도 많아서 쇼핑하기에도 좋고, 해 질 무렵 에코비치에서 서핑하는 사람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짱구 가시는 분들은 하루 이틀 여유롭게 일정 잡고 둘러보세요.
짱구만의 그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가 너무 그리워지는 포스팅이네요.
사진만 봐도 발리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서핑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아침 브런치부터 저녁 일몰까지 완벽한 코스네요!
저도 지난달에 밀크앤마두 다녀왔는데 스무디 볼 진짜 상큼하고 맛있더라구요!
저도 이번 휴가 때 발리 가는데 이 글 참고해서 짱구 코스 짜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짱구 골목길 걸어 다니면서 예쁜 카페 들어가는 재미가 쏠쏠하죠. 글 잘 읽었습니다!
라 브리사 예약은 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셨나요? 예약 팁이 궁금합니다.
요즘 발리에서 짱구가 대세라더니 글만 읽어도 왜 인기 많은지 알 것 같습니다.
와, 짱구 진짜 힙하네요!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밀크앤마두는 꼭 가봐야겠어요.
안 그래도 짱구 일정 며칠로 잡을지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니까 3일은 묵어야겠네요.
라 브리사 예약 필수 정보 감사합니다! 노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짱구는 정말 서퍼들의 천국이죠. 에코비치 일몰 보면서 멍 때리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라 브리사는 낮에 가도 예쁜가요, 아니면 역시 노을 질 때 맞춰서 가야 할까요?
짱구 5일 일정이라니 부럽습니다! 혹시 쇼핑했던 편집숍 중에서 기억에 남는 곳이 있으신가요?
동화 속 나무 집 인테리어라니 라 브리사 사진 찾아보니까 진짜 독특하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