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발리 여행 가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우붓이었어요. 시내랑은 조금 거리가 있지만, 정말 울창한 초록빛 정글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리조트에서 3박을 보냈습니다. 아침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깨어나는 기분이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개인 풀장에서 바라보는 계곡 뷰도 잊을 수 없습니다.\n\n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매일 아침 제공되는 플로팅 조식도 인스타 감성 가득해서 대만족이었어요. 다만 정글 속이라 그런지 모기랑 도마뱀(게코)은 피할 수 없더라고요. 벌레 싫어하시는 분들은 기피제 꼭 챙겨가셔야 할 것 같아요. 우붓 시내까지 셔틀버스가 정기적으로 운행해서 이동하는 데는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조용히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우붓 정글 뷰 숙소라니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느낌이네요. 숙소 이름 정보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플로팅 조식 진짜 로망이에요! 모기 기피제는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숙소 고민 중이었거든요. 혹시 셔틀버스는 자주 다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