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사누르 항구에서 길리 트라방안으로 들어가는 스피드보트를 이용했습니다. 현지에서 흥정하는 게 머리 아파서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요. 우선 배편 업체가 정말 많은데 에카자야(Ekajaya)가 배도 크고 비교적 덜 흔들린다고 해서 그걸로 선택했어요. 현장 매표소 가보니까 사람이 정말 많고 호객 행위도 심해서 미리 예약증 뽑아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약하실 때 호텔 픽업 서비스 포함된 옵션으로 하시면 훨씬 편하게 항구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미약은 진짜 필수입니다! 파도가 잔잔해 보여도 배가 출발하면 꽤 출렁거리니까 멀미 안 하시는 분들도 탑승 30분 전에는 꼭 약 챙겨 드세요.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길리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에카자야가 연착이 덜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실제로 이용해 보시니 어떠셨나요?
에카자야 배가 확실히 크고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멀미약 진짜 필수예요! 저번에 안 먹었다가 배 안에서 정말 지옥을 맛봤습니다.
픽업 서비스 포함 옵션이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짐 들고 이동하기 너무 힘들거든요.
현지 호객 행위 피하는 것만으로도 미리 예약할 가치가 충분한 것 같아요.
상세한 후기 덕분에 길리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 흥정 머리 아픈데 픽업 포함으로 미리 예약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예약은 어떤 사이트 통해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멀미 안 하는 편인데 길리 갈 때는 무조건 약 챙겨 먹습니다. 파도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무조건 에카자야로 예약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길리 들어가는데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사누르 항구 사람 진짜 많아서 정신없는데 예약증 있으면 확실히 마음이 편하겠어요.
길리 들어가는 배편 고민 중이었는데 에카자야로 마음 굳혔습니다. 후기 감사해요!